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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 (acanthopanax Senticosus)  

 

'아칸토(acantho)는 '가시나무'를 뜻하며
파낙스(panax)는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으로 만병통치약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인삼보다 좋다는 약용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신경통, 관절염, 저혈압, 신경쇠약, 당뇨 및 강장제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약용부위는 뿌리, 가지, 잎, 열매, 꽃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진실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귀중한 약나무이다

 

 

 

가시오가피는 
전국 각지의 깊은 산골짜기에서 자라며, 
높이 2-3m 이며, 전체가 가늘고 긴 가시가 빽빽하게 나고 회갈색이다
특히 잎자루 밑부분에 많은 가시가 있으며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생긴 겹잎이 어긋나게 달려있다
꽃은 7월에 연한 자주색이 도는 황색으로 피며, 열매는 둥글고 지금  8~10mm 로서 9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오갈피나무속 식물은 세계에 약 35종이 자라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오갈피나무, 섬오갈피, 서울오가피, 지리산오갈피, 털오갈피, 가시오갈피, 왕가시오갈피 등 7종이 자생한다
이들의 생김새는 같은 두릅나무과의 산삼을 쏙 빼 닮았다
산삼과는 잎이나 생태적 특성이 아주 비슷하다
산삼은 '초본'이고 오갈피나무는 '목본'이라는 것이 다를뿐이다

 

 


가시오가피는 옛 소련학자들이 처음 '기적의 약효를 지닌 천연 약물'로 발표한 이후로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가시오가피(가시오갈피)는 구 소련의 연구에 의하면 그 효능이 인삼과
비슷하다 하여 시베리아 인삼이라고 부른다
가시오가피는 기력을 보하고, 기억력을 좋게 하며, 노화를 억제하게 하고, 면역력을 키워줍니다

가시오가피는 어릴때는 가시(순)를 가지고 있으나 나이가 들수록 없어집니다
보통 6년 이상 자라야 가시가 탈피되면서 약효가 오르고 약재로도 쓸 수 있게 된다
'가시오가피의 잎, 뿌리, 줄기 및 열매 모두에서 높은 항산화 활성이 있으며,
이는 폴리페놀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생리 활성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라고 한국생명과학회지에 수록되어 있다

 

 

 

가시오가피의 성분
   리그난 화합물(엘레우테로사이드 E 등)
   쿠마린 화합물(이소프락시딘 등)
   페놀배당체(시린긴, 글로로겐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
   사포닌 성분 등
   당류, 카로틴류, 비타민 B1, B2, B3, 미네랄

 

 

 

여러 오가피나무 종류들 중에서 약효가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진 것이 가시오가피이다
'가시오가피'의 유효성분은 한국산이 최고이다

가시오가피와 오갈피의 구분중 가장 중요한 성분이
이소프락시딘으로 가시오갈피에만 검증할 수 있는 양이 있다
이소프락시딘과 함께  엘레우테로사이드 E 함량은 오갈피속 식물중에 최고이다

 

 

 

독일 뮌헨대학의 천연물 연구소 소장의 와그너 박사는 
15년동안 우리나라의 약용식물 20여종을 연구해왔다
그중 가시오갈피의 유효성분인 엘레우테로사이드 E는 러시아산의 약 4배, 중국산의 약 6배간 들어있다는 보고를 했다

 


가시오갈피와 오가피는 구분하여 표시하여야 하는데
일반 오갈피 판매업자들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일반오갈피의 내용인듯 도용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이 혼란스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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